담배의 마성, 그 짜릿한 첫경험 때문에...

!!!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이제부턴 막말로 씁니다.
(^_^;...그러나 행랑아범은 정작 막말을 싫어한답니다)

▒담배의 첫 경험

배울 무렵의 첫 개피의 담배는 그 맛이 나쁘던, 비위에 맞지않아 기침을 하던, 메시껍던, 눈을 따겁게하던간에 개인의 생활에 있어서 역사적인 순간이라 할 수 있다. 담배는 학교에서나 직장에서 성인이 되는 시작점의 하나로, 또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서 필요악으로 치부된다. 그것은 우리들 속에 내재되어 있는 유년시절의 열등감 내지 불만을 표출하는 길이기도 하다.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은 흡연자 4명중 1명꼴로 4, 50대에 담배로 인하여 요절한다는 무서운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흡연은 필연코 습관화 된다

흡연은 휴식과 즐거움을 주고 사회생활의 향상에 기여한다고 자리매김 한다. 이것은 부인할 수는 없지만 흡연을 정신적인 비타민(묘약)으로 여기면서 즐기는 사람은 육체적인 적신호가 나타나면 그때서야 생각을 바꾼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타이밍을 놓친 뒤가 되기 일수이다. 담배가 언제나 맛이 좋은것도 아니고, 금방 습관이 되어 버린다. 식사 후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거나, 사내에서 다른이가 담배를 피울 때에, 자신의 평정을 유지하고 자신감을 북돋우기 위해, 등등의 이유로 담배를 붙여 무는 것이 조건반사처럼 되어 버린다. 가끔은 손과 입의 심심함을 참지 못하여 담뱃불을 댕기기도 한다.




▒중독상태는 담배의 비굴한 노예

이것은 다른 마약(알콜, 헤로인 등등..)과 마찬가지로 탐닉에 빠져 있는 중독 상황을 말한다. 약리학적 니코틴 의존도가 육체의 니코틴 요구량과 결합되고, 심리학적 또는 정신적인 니코틴 의존도 또한 사회적인 의식과 결합되어 반복적이고도 단순한 제스쳐로 빠져들게 된다. 흡연의 즐거움은 그때뿐 언제나 흔적없이 사라져 버리고 또 다시 요구한다. 담배의 중독성은 마리화나 보다 더 강하다.

▒담배를 버리기가 그렇게도 아까운가

담배로 부터 탈출을 하려는 흡연자들은 자신의 심리적, 육체적 의존도를 극복해야 한다.

심리적인 의존도가 높은 흡연자는 의지력으로 극복해야 한다. 어떤 흡연자들은 강력한 의지력이 있어서 스스로 금연에 성공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심장이 타격을 받거나, 페암의 진단이 날때 까지 피우게 된다 !

육체적인 의존도가 높은 흡연자의 해결 방법은 육체가 규칙적으로 흡수하는 일일 필수량의 니코틴 투여에 달려있다. 흡연자들 중 의료적 도움을 받지 않으면서 흡연의 습관고리를 끊어 버리고자 하는 사람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금단증상(퇴행성증후군: 별다른 이유없는 통증, 집중력의 저하, 과민반응, 무단한 욕지거리, 불면증, 체중증가 등)을 체험하게 된다.



다음 장에는 담배가 당신의 무엇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를 보여줍니다.
궁금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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